전도 인터넷 동영상 제작을 위한 후원의 밤

 FMnC는 

오는 요일 5월 31일 저녁 7시 30분부터 

잠원역 3번 출구에 위치한 늘푸른교회에서

 ‘이대영감독과 함께 하는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

 

FMnC는 현재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와 함께 하는 인터넷 전도 프로젝트인 Search for Jesus에 사용될 복음 제시 동영상 제작 중이다. 

대종상 수상자인 이대영 감독이 본 동영상 제작을 지금 하고 있다.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는 이미 1,200만 명을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구원했다. 

한국에서도 동일한 열매가 맺히길 기대하며 영혼을 살리는

복음 제시 동영상 제작 후원의 밤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이 사역에 함께 하길 참으로 바란다.

식사는  7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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