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받을 수 없는, 돌이킬 능력없는 죄인을 예수의 보혈로 철저히돌이키게 하시며 다시는 죄를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렘7:29~8:17)

제목: 용서받을 수 없는, 돌이킬 능력없는 죄인을 예수의 보혈로 철저히돌이키게 하시며 다시는 죄를 사랑하지 않게 하소서! (렘7:29~8:17)

 

관찰: 이제 유다가 할 일은 회개하며 통곡하며 돌이키는 것이다. 머리털을 밀고 통곡하는 것은 철저한 돌이킴의 행동이다. 하나님은 철저한 통곡, 더 내려갈 수 없는 칠흑 같은 바닥에서, 비참함과 절망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올 길을 열어주신다. 

엎드러지면 일어난다. 떠나가면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예루살렘 백성은 떠나고 돌아오지 않는다. 그들의 말은 거짓, 악이 가득하며, 뉘우치지 않는다. 학, 산비둘기, 제비, 두루미도 돌아올 때를 아는데, 이 백성은 알지 못한다. 

하나님이 율법이 있다고 말하며, 거짓과 무지로 부끄러움과 두려움에 떨다 잡힐 것이다. 욕심과 거짓이 그들에게 가득하나 모든 것을 다 빼앗기고 아내까지도 빼앗길 것이다. 리더들이 평강을 외치지만 평강이 없다. 가증한 일을 하며 부끄러움이나 얼굴 붉어짐도 없으니, 그들을 엎드러트릴 것이며, 거꾸러트릴 것이다. 

하나님의 진멸로 포도나무와 무화과에 열매가 없으며, 잎사귀가 마를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도 없어질 것이다. 

 

묵상: 잘못된 길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을까? 먼저 내가 잘못하고 있는 것에 대한 철저한 통곡이다. 그리고 더 가서는 안되겠다는 철저한 돌이킴이 필요하다. 대충 타협해서는 결코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다. 죄의 유혹과 끌어당기는 힘이 얼마나 강한지, 

더 이상 죄에 빠져서는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길로 가게 된다. 유다가 멸망해 버리기 까지는 돌이킬 수 없었던 것처럼, 죄는 완전히 멸망되기까지 계속해서 유혹하면, “평강하다. 평강하다. 평강하다.”라고 속인다. 

그것을 죄에 철저하게 속는 것이다. 마귀는 거짓말쟁이며 거짓의 아버지이다. 철저한 거짓에 속아서는 안 된다. 죄가 달콤하게 보이는 것은 철저한 거짓이다. 죄는 더럽고 추하며 악하며 악한 것이다. 부끄럽고 두려운 것이며, 가까이 가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죄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다만 악에서 구해 주옵소서!”라고 기도하라고 했다. 죄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죄를 당할 장사가 없다. 죄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삼켜버릴 능력이 있다. 그 죄를 이길 수 있는 길이 무엇인가? 

단 하나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밖에는 없다. 그 죄를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피를 흘리셨다. 죽으셨다. 예수님의 죽음은 죄를 이기는 유일한 길이다. 그렇기에 철저하게 예수님의 피를 의지해야 한다. 예수의 보혈이다. 예수님의 보혈을 더욱 더 온전히 붙들고, 예수님의 보혈로 죄를 대적해야 한다. 

예수님의 보혈은 성령님의 빛이 비취는 통로이다. 그래서, 죄의 더러움과 추함을 드러내며, 죄의 거짓을 드러냄으로, 부끄러워하며 수치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며, 예수님의 보혈의 의지하게 하고, 성령을 따라 죄에서 철저하게 돌이키고 죄를 버리고 경건과 의에 속해 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돌아가자. 엎드러지면 일어서는 것처럼 다시 일어서자. 하나님앞에서 떠나 죄를 향했던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철저하게 죄를 미워하며, 죄를 버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철저하게 의지하자!! 그리고 기도하며, 주님의 능력을 덧입자, 내 힘으로는 죄와 싸울 수도 없고, 죄를 피할 수도 없다. 오직 예수님을 공로를 철저하게 더욱 더 의지하는 자가 되자. 

 

기도: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제 죄가 얼마나 더럽고 추한지, 주님!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시고, 죄인중의 괴수와 같은 저를 주님의 긍휼로 덮어주시고, 다시는 죄를 즐기거나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따라가길 원합니다. 주님! 긍휼히 여겨 주소서! 죄에서 돌이키지 못하는 것이 사람의 습성입니다. 무수한 유다의 사람들이 돌이킬 수 없었던 모습을 보면서 저의 모습을 보는 듯합니다. 그리고 더 깊은 죄로 빠져 들어갑니다. 그 결과는 파멸입니다. 주님! 저를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겨 주소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만을 갈망하며 바라는 주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저의 소원은 주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주님의 긍휼로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소서! 불쌍히 여겨 주소서! 주여!! 저는 죄인입니다.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주님! 풀무불로 저를 태우사 모든 죄의 불순물을 제거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로 돌아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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