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이 하나님의 허리에 띠인 베 띠처럼 붙들리게 하소서! (렘13:1~11)

 

제목: 제 인생이 하나님의 허리에 띠인 베 띠처럼 붙들리게 하소서! (렘13:1~11)

 

관찰 및 묵상: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비싼 베 띠를 사서 허리에 띠라고 하셨다가, 그 띠를 유브라데 바위 틈에 감춰두라고 하셨다. 허리에 있을 때는 멀쩡했던 띠가 다 썩었다. 

이는 유다의 교만과 큰 교만을 썩게 할 것을 선지자의 행동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유다와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속하여 하나님의 띠와 같았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않아 썩은 띠처럼 되었다. 

하나님께 사용 받으면, 영광스럽게 하나님의 이름과 명예를 위해서 살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띠어지지 않으면, 보관되는 것이 아니라 썩을 수 밖에 없다 

인생도 이와 같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으면, 영광의 왕이신 하나님의 허리에 띠게 되면 하나님의 힘의 근원이며, 하나님께 귀히 사용된다. 그러나 편하려고 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지 않고, 물가에서 고히 보관되면 썩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은 흘러간다. 인생은 다 지나가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나에게 물어보시는 것 같다. 너는 나에게 쓰이길 원하느냐? 아니면 네가 편안하게 물가에서 너 자신을 위해서 즐기며 살 것이냐? 하나님께 붙들리면 영광스러운 인생, 하나님의 허리에 보관된 영광스러운 자리에 있지만, 하나님께 붙들리지 않고, 내 마음대로 세상의 물가에서 살면, 썩어 문드러지는 인생이 될 수 밖에 없다. 

 

기도: 주님! 하나님의 허리에 베띠처럼 살길 원합니다. 저의 모든 교만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가게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께 붙들리며, 하나님의 허리의 띠처럼 영광스럽게 주님의 이름과 명예를 위해서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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