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믿음으로 행하며 따르게 하소서!

제목 : 말씀을 믿음으로 행하며 따르게 하소서!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시1:1,2)

 

누가 행복한 자, 복된 자인가? 악인, 죄인, 오만한 자를 따르지 않고, 여호와를 따르는 자이다. 그러기 위해서 주야로 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다. 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깊이 주님께 뿌리를 내리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이 나의 길을 인정하시길 원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뿐 아니라 그 말씀으로 살길 결심한다.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 하시니라." (왕하10:30)

예후(그는 여호와이심)는 이름처럼 여호와를 인정하며, 엘리야가 선포한 말씀을 준행하여 아합의 집을 완전히 제거하였다.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다.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눅17:6)

제자들이 믿음을 더 달라고 요청했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믿음은 행함으로 말미암아 성장한다.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행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그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가 행하신 기적과 그의 이적과 그의 입의 판단을 기억할지어다" (시105:4,5)

한 사람에서 아브라함을 택하셔서 그의 전 인생을 이끄실 뿐 아니라, 그 자손으로 말미암아 민족을 이루시고, 그 민족을 인도하시고 이끄심으로 말미암아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본다. 하나님의 지혜는 무궁하며, 그 능력은 말로 다할 수 없다. 인생은 나그네이며, 하나님나라를 향해 지속적으로 떠나는 여행임을 기억하며, 성령으로 믿음으로 살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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