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맘, 온몸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하소서 (대상27~29/행21~23)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하나님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쳐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14:1~3) 

어리석은 사람과 하나님이 선명하게 대조된다. 하나님은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시고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 보시는데, 땅에서는 어리석은 사람은 그의 마음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부패하며 가증하고, 악을 행하며 살고 있다. 나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살아 지혜로운 삶을 살길 다짐한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 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대상28:9)

지혜롭게 하나님을 섬긴 솔로몬은 모든 왕보다 뛰어나게 됐지만, 하나님을 떠난 그는 비참한 왕이 되었다. 나는 평생 온 맘과 기쁜 뜻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이다.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행21:13)

어떤 각오로 살 것인가? 나는 예수님을 만난 사람으로 예수님을 증거하기에 고통 당할 뿐아니라, 죽을 각오를 하며 살고 있는가? 예수님을 사랑하되, 죽을 각오를 하며 사랑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너는 나를 밀쳐 넘어뜨리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는 나를 도우셨도다. 

여호와는 나의 능력과 찬송이시요 또 나의 구원이 되셨도다." 

(시118:13,14)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신뢰하여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 낫고, 능력있고 힘있는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낫다. 사람이 나를 넘어뜨리고 한다고 해도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면 나는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은 나의 능력과 찬송이 되신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길 갈망한다. 하나님!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터키 내륙을 여행하는 도중에 갑바도기아로 가는 길에 있는 교회건물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때문에 순교당하는 지역이 지금도 많음을 기억하며, 마음을 다시 잡고 새해를 맞이 합니다. 

 

전생명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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