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왕, 예수의 증인되게 하소서! (대하1~5/행24~26)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 (시15편) 

이런 사람이 되어, 주의 장막에 살게 하소서!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대하1:10)

솔로몬은 자신을 위해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목숨을 구하지 않고, 백성을 섬기기 위해서 지혜와 지식을 구했다. 그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쁜 것이다. 나는 무엇을 구하며 사는가? 하나님나라를 구하는가?

 

바울이 이르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만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나이다"(행26:29)

바울은 심문을 받으면서도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였다. 바울의 사명은 복음을 증거하고 나누는 것이었다. 어떻게 하면 복음을 증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나라를 모두가 함께 공유할 수 있을까?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시120:1,6,7 )

시인은 성전에 올라가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화평을 원하지만 이 세상에서 치열하게 싸우며 사는 사람들과 오래도록 함께 있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과 화평하며, 사람과 화평하길 고백한다. 예수님은 샬롬(평화)의 왕이시다. 예수님을 알고 난 후, 나는 화평을 알게 되었고, 화평을 사모하게 되었다. 평화의 왕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시므로 나도 화평하다. 

- 전 생명

 


 

2010년 가족들과 갑바도기아 여행을 할 때,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서 벽화로 그린 그림을 찍었다. 예수를 증거하는 삶을 배우길 원한다.  

 

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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