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예수님의 선포는 지금도 유효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왔다가 예수님의 승천과 더불어 다시 가버렸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공허하기만 하고 세상에는 아무런 빛도 비추지 못하고 있다면, 우리가 진정한 제자의 자리로 가지 않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많은 말들과 생각도 중요하지만 그분께서 부르시는 때를 놓치지 말고 그분의 권위에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그물을 붙들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과 함께할 때, 우리는 소외와 고통의 자리에 치유와 소망을 드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삶이 영적으로 공허할 때, 주님과 함께 하는지 돌아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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