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팔복 선언


 

예수님의 팔복 선언은 그렇게 살라는 강요나 위협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따르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잘 하고 있다는 축복이요 격려입니다.

이 여덟 가지의 모습들 중에서 우리 사회가 진심으로 칭송하는 항목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무능하고 어리석다며 손가락질을 하든지 불쌍한 눈길로 쳐다볼 뿐입니다.

교회의 문화가 세상과 반드시 달라야 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입니다.

교회가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라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고난과 수고를 감당하고 있는 이들에게 임하고 있는 하나님 나라를 이야기하며, 서로 격려함이 마땅합니다.

만약 한 교회가 예수께서 복되다고 선언하신 이들을 외면하고 사회적 성공과 부를 하나님의 복으로 칭송한다면, 그 교회는 복음의 회복이 시급합니다.

 

우리가 믿는 복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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