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소서! (잠1~3 / 행1~3)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소서! (잠1~3/행1~3)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121:1~3)

 

나는 어떻게 살 수 있을까? 누가 나를 도와줄수 있나?

 아무도 나를 도울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신다. 

하나님은 천지를 지으신 분으로, 나를 도우신다. 

여호와께서는 나를 실족하지 않도록 나를 지키시되 졸지 않고 지키신다.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인가? 어려운 상황에서 힘든 과정에서. 나는 여호와를 의지하며, 살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잠1:7~8)

세상 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얻으려고 찾아 헤멘다. 그러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뿌리며, 근본이다.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지만, 믿음의 아버지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훈계하며, 가정을 지킨다. 이런 믿음의 아버지가 되게 하소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1:8)

예수님은 이 땅을 떠나시면서, 성령님을 약속해 주셨다. 성령님은 바로 지혜의 영이며, 진리의 영이시다. 하나님의 지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어진다. 

성령님을 따라 지혜와 지식으로 넘치길 원한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내가 그 안에 피할 나의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18:1~2)

나의 힘은 하나님에게 있다. 나의 힘은 다른 것에 있지 않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며, 나의 반석이며, 나의 요새이며, 나를 건지시는 분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며, 나의 피할 바위, 나의 방패, 나의 구원의 뿔, 나의 산성이시다. 

나는 하나님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하나님은 나의 전부이시다. 하나님을 갈망한다. 

오직 하나님만을 철저하게 의지하게 하소서!

- 전 생명

 


한라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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