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잠4,5/행4~7)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잠4,5/행4~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시2:7~9)

하나님이 낳으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철장을 가지고 온 땅을 통치하시는 통치자이시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나도 바로 하나님의 아들로 이러한 삶을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예수님의 권세로 성령으로! 예수의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잠4:5~7)

지혜와 명철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성령으로 말씀을 깨닫고, 그대로 사는 것이다. 이것을 최고로 아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행7:59,60)

기독교 첫 순교자 스데반집사는 성령충만하여 말씀을 전했고, 죽으면서까지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예수님께 영혼을 맡겼다. 

스데반같은 말씀,기도,성령의 사람이 되고 싶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18:1,29)

시편 118편의 시작과 끝은 여호와께 감사하라! 왜냐하면 그는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기 때문이라고 선포한다. 

그리고 시인이 경험한 하나님을 소개하며, 자신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겠다고 고백한다. 

하나님이 이런 자들의 하나님이시다. 나는 시인처럼 오직 하나님께만 감사하고, 하나님 편에서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하나님의 종이 되길 원한다. 

하나님! 갈망합니다. 이렇게 살게 하소서!

- 전 생명 

 


한라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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