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영혼이 잠잠히 여호와를 바랍니다.(잠6~8/행8~10)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 위에 계시도다.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시29:1~4)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과 능력을 돌려야 한다. 그것이 내가 해야할 합당한 예배이다. 

하나님의 소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게 되고, 하나님께 합당한 관계를 맺고, 하나님께 합당하게 반응할 것이다. 오직 하나님만 저의 하나님이십니다.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잠8:12~13)

지혜는 명철과 지식과 근신을 얻도록 인도한다. 지혜의 근본인 여호와 경외함은 교만과 악한 행실과 말을 버린다. 지혜의 영이신 성령으로 지혜의 사람되길 원한다.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행9:15) 빌립집사는 사마리아에서 예수복음을 증거하였고, 베드로는 순회사역중 이방인고넬료의 집에서 성령의 역사를 경험했다. 또한 예수님은 이방인선교를 위해서 사울을 준비하셨다. 성령님의 주관하에 복음확장이 핍박가운데서도 놀랍게 진행된다.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아, 슬프도다 사람은 입김이며 인생도 속임수이니 저울에 달면 그들은 입김보다 가벼우리로다" (시62:1~2, 9)

 

사람이 모든 것을 다 하는 것 같지만, 사람은 입김이며, 저울에 달면 입김보다 가볍다. 

사람이 호언장담하여도 그것을 속임수처럼 지킬 수 없는 것이 될때가 많다. 오직 여호와만이 나의 반석,구원,요새이시다.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흔들리지 않음으로 나는 잠잠히 하나님만을 바란다.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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