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하는 삶! (잠19~21/행18~20)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여호와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고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양하오리니,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보다 높으시며 주의 진실은 궁창에까지 이르나이다."  

(시108:1~3)

마음을 확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나는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확정했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높일 것이다. 할렐루야!!!

 

"지혜로도 못하고, 명철로도 못하고 모략으로도 여호와를 당하지 못하느니라.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21:30~31)

지혜로, 명철로, 모략으로 뭔가 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성취된다. 힘으로, 전쟁으로 싸워서 이기려 하지만, 승리는 하나님께 있다.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싸우며 살기로 결단한다.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3~24)

이 세상의 삶이 전부라면 생명이 중요하겠지만, 죽음 이후에 하나님앞에 선다면, 하나님이 주신 사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지혜의 시로 찬송할지어다.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 세상의 모든 방패는 하나님의 것임이여 그는 높임을 받으시리로다" (시47:7~9)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다. 하나님이 모든 민족과 모든 나라와 모든 사람들을 다스리신다. 내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나의 지혜와 나의 능력과 나의 모든 재능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나는 온 힘을 다해, 나의 온 인생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배우길 소망한다.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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