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갈망합니다.(단7~9/요6,7)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시42:1~2)

 

갈급, 참음, 갈망, 눈물, 낙심, 불안, 소망... 마음이 일어나는 감정들과 현상들을 표현하고 있다. 

무엇 때문인가? 하나님! 오직 하나님 때문이다. 하나님을 너무 갈망하며, 목마른 사람처럼 갈급하며,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을 뵙지 못할 때 낙심하며 불안하며, 하나님을 찾는다. 나는 하나님을 더 갈망한다.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나라들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룩한 백성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들이 다 그를 섬기며 복종하리라." (단7:27)

다니엘은 앞으로 있을 제국들에 대한 놀라운 환상을 본다. 그러나 그 끝은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나라이다. 이 영원한 그리스도의 나라를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7:37)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명절의 마지막 날에 서서 크게 외친 메시지는 무엇인가? "오라" 는 것이다. 예수로부터 "마시라"는 것이다. 

그러면 생수의 강, 성령이 임할 것이다. 나는 예수께 가사 마시고, 생수의 강, 성령의 사람이 되길 갈망하며 갈망한다. 

오직 성령!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시73:26~28)

시간이 지나면서 육체와 마음은 쇠약해진다. 그러나 변치 않는 것은 하나님이 내 마음의 반석이시고, 영원히 내 분깃이시다. 

나는 하나님을 영원히 떠나지 않으며,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복을 누리며, 하나님을 증거할 것이다. 예수그리스도가 구원이시다. 

 

- 전 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