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사랑함으로 따르길 원합니다 (에1~3/요11~1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서.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가리시고 우리의 고난과 압제를 잊으시나이까? 우리 영혼은 진토 속에 파묻히고 우리 몸은 땅에 붙었나이다.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소서"(시44:23~26)

삶이 너무 어렵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따랐는데 나라와 가문이 망했고, 삶이 망가졌다. 죽는 것이 낫다고 느껴질 정도로 삶이 어렵다. 

그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 나가 기도하는 것이다. 소망은 하나님밖에 없다.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소서! 저를 도와주소서! 나는 주님을 의지하며 바랄 것이다.

 

"왕이 모든 여자보다 에스더를 더 사랑하므로 그가 모든 처녀보다 왕 앞에 더 은총을 얻은지라 왕이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와스디를 대신하여 왕후로 삼은 후에" (에2:17)

인간은 자신들의 역사를 하나님 없이 기록한다. 그러나 역사는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신다. 

에스더가 왕과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것은 하나님의 인도며 은총이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삶과 역사를 주관하신다.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요12:47)

짧은 예수님의 말씀에 진리가 담겨있다. 예수님을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고, 이 땅에서 사셨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왜?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하시려고...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나도 예수님을 사랑하여, 예수님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고 따를 것이다. 한 알의 밀알이 되리라!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시127:1~2)

사람이 일하는 것 같지만, 일을 성취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아무리 수고한 들, 하나님께서 계획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헛된 일이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는 것의 중요성이 바로 이것이다. 

삶이 길지 않다. 짧은 인생 하나님의 뜻에 민감하며 집중하여 순종하며 살자!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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