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신 예수님을 따라 아버지께로(에4~7/요14~17)

"주께서 참으로 그들을 미끄러운 곳에 두시며 파멸에 던지시니, 그들이 어찌하여 그리 갑자기 황폐되었는가 놀랄 정도로 그들은 전멸하였나이다.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는 그들의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  

(시73:18~20,28)

 

악인이 잘되는 것 같다. 그러나 그들의 악이 드러나면 하루아침에 전멸하게 된다. 그러나 의인은 어렵게 사는 듯하시면 하나님이 지키시고, 결국은 승리한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이 복이다. 하나님이 피난처이며, 구원하심을 나는 전파할 것이다. 

 

"모르드개를 매달려고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에7:10)

하만은 모든 유다인들을 전멸시키고, 모르드개를 매달아 죽이려했다. 그러나 거기에 하만 자신이 매달려 죽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은 역전의 용사이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이런 인생의 역전, 하나님의 놀라운 반전을 경험하는 삶을 산다. 나는 언제나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며 살 것이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요14:6)

어디로 가시냐는 질문에 자신이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를 보여달라는 질문에 자신이 바로 진리이신 아버지와 함께 있다고 하셨다. 

왜 세상에 나타내지 않느냐는 질문에 사랑하는 자는 생명이신 자신을 알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시128:1~3)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의 길을 따라 걷는 자는 모두 복이 있다.

여호와가 바로 복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며,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고, 자녀들은 어린 감람나무같이 무성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은 한 사람을 통해 한 가정, 한 가문을 복의 가정으로 세워가신다. 

 

- 전 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