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QT (예레미아애가 1:1-11)

예레미아가 이스라엘에게 심판의 날이 이른 것을 애도하는 애가서는 역설적으로 깊은 은혜와 회복이 풍성한 말씀입니다. 

 

예레미아서를 깊이 읽다보면 하나님의 원망과 슬품이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아를 통해서 울부짖는 것을 보십시요. 

너무나 놀라운 계시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분노와 아픔이 흘러내리는 말씀들을 읽다보면 참으로 마음을 다하는 회개에 이르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아프게 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감정을 보이신다는 것은 여러가지 면에서 정말 경이로운 일입니다. 창조주가 그 어느 피조물에게 그렇게 하셨습니까?

 

주님, 저의 눈을 열고 저의 마음을 열어서 당신의 마음을 보게 하소서. 주님과 함께 울고 주님과 함께 기뻐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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