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사30~34/막11,12)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시48:14) 

하나님은 저의 하나님이시되, 영원히 저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저를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 이러한 하나님을 신실하게 따르길 원합니다. 

저에 대해 하나님께 온전히 고백하길 원합니다. 저는 영원히 하나님의 아들이며, 저는 하나님을 죽을 때까지 따라가길 원합니다. 

일편단심! 하나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그 신실하심을 생각할 때, 저도 주님께 일편단심, 신실하게 주님만을 따라가길 원합니다. 

이 세상이 그 어떤 것으로 저를 유혹한다고 할지라도 주님만을 따라가겠습니다.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사30:18)

하나님의 본심은 은혜와 긍휼이심을 압니다. 하나님은 정의로 저를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께서 기다리시는 것처럼 저도 하나님을 기다리게 하소서! 은혜와 긍휼을!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 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막12:44)

예수님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마음의 중심임을 압니다. 

가난한 과부가 적은 돈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다해 헌금 했을 때, 어느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그 헌금을 받아주셨습니다. 

저도 저의 모든 존재와 소유와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저를 받아주소서!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시2:12)

주님! 제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온전히 입 맞추길 원합니다. 

예수님과 친밀한 관계에서 더 깊은 관계로 들어가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너무 아름다우시고, 그 사랑이 너무 황홀하기에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길 원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안에서 사는 것이 복이며, 제 삶의 의미임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더 알려주십시오. 

예수님을 갈망합니다. 예수님을 추구합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살길 소원합니다.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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