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할 수 없는 기쁨으로 삽니다(사40~44/막15,16)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50:23)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죄지은 인간을 살리시려고 아들을 보내셔서 인간의 모든 죄를 지고 죽으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에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그 행위를 옳게 하며 하나님을 따르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신다니, 하나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찬양을 받으소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사43:19)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또다시 새로운 일을 행하셔서 제가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길 원합니다.

반드시 광야가 길이 되며, 사막이 강이 되는 형용할 수 없는 주님의 영광을 지금 나타내소서!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16:15)

예수님이 죽으셨지만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내 죄는 믿음으로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이 놀라운 복음을 온 천하에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주님께서 이 시대에 IT라는 도구를 주셔서, 언제나 어디서나 복음을 증거하라고 하셨으니, 오직 복음증거의 삶 살게 하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시4:7)

하나님!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 저를 구원하셔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하시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저를 지켜주신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보다 기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제 마음에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셨는데 이 기쁨은 이 세상의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입니다. 

이 세상을 모두 다 가진다고 할지라도, 이러한 기쁨을 가질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저의 마음가운데 심어주신 기쁨은 이 땅에는 없는 기쁨입니다.

 천국의 기쁨, 하나님나라의 기쁨으로 이 땅에서 살며, 영혼들에게 나누게 하소서!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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