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집에 푸른 감람나무되게 하소서 (사51~55/딤전3,4)

"그러나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리로다" (시52:8)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신분, 재능, 권력, 재물 등으로 정체성을 삼을지 모르지만, 저는 하나님으로 정체성의 근본으로 삼습니다. 

다윗처럼 저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습니다. 하나님이 키워주시는 푸른 올리브나무,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서 자라는 푸른 올리브나무이길 원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이제까지 저를 인도하셨고, 저의 평생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겠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인자를 영원히 의지합니다.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서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사55:1)

주님의 탄식과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제가 목이 말라 주님 앞으로 나가 주님의 생수를 마십니다. 돈 없이 오직 믿음으로 생수를 마십니다. 

그 맛이 이 세상의 그 어떤 포도주보다 달고, 어떤 젖보다 생명이 됩니다.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을 통하여 받은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며, 이 모든 일에 전심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딤전4:14~15)

주님! 저에게 주님의 은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에게 주신 은사와 예언을 통해 받은 것을 귀중하게 여기며, 또 전심전력하여 저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시6:2~3)

주님의 징계에 제가 수척하였습니다. 주님의 꾸지람에 힘듭니다. 주님 앞에 누가 자신의 의로 설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주님! 저는 주님 앞에 죄로 말미암아 감히 주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저의 뼈가 주님 앞에 떨립니다. 저의 영혼도 주님 앞에 떨립니다. 주님! 저를 고치시고 저를 새롭게 빚어주소서! 저는 주님 손의 진흙입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빚어주소서! 저의 떨리는 마음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저를 은혜로 빚어주소서!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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