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갈망하며 사랑합니다. (렘14~17/눅3,4)

"그는 궁핍한 자가 부르짖을 때에 건지며 도움이 없는 가난한 자도 건지며 그는 가난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며, 그들의 생명을 압박과 강포에서 구원하리니 그들의 피가 그의 눈 앞에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로다" (시72:12~14)

주님은 궁핍한 제가 부르짖을 때, 저를 건져주시며, 가난한 저를 건지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참으로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불쌍히 여기며 궁핍한 자의 생명을 구원하십니다. 

제 피를 존귀히 여겨, 압박과 광포에서 저의 생명을 구원하시는 주님! 

제가 제힘과 능력을 의지하지 않으며,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을 갈망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렘17:14)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자신을 낫게 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며, 고쳐달라고 구원해 달라고 고백한다. 

주님 저도 고백합니다. 저를 고치시고 구원하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눅3:22)

나의 신앙생활은 성령님께서 나에게 임재하심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런데 나는 얼마나 성령님을 의식하며 살고 있는가? 성령님께 물으며 동행하는가? 

회개하며 성령님을 구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성령님께 순종하며 살길 원한다. 사랑합니다. 성령님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 내 영혼을 죄인과 함께, 내 생명을 살인자와 함께 거두지 마소서" (시26:8~9)

사람은 함께 하는 공동체에 영향을 받는 존재입니다. 주님! 저는 주님과 함께하길 원합니다.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제가 주님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합니다. 

주님! 주님이 계시지 않는 곳은 마치 죄인들과 살인자들이 있는 곳과 같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과 온전히 함께하길 원합니다. 

저의 소원과 갈망은 주님이 사시는 집이며, 제가 찾고 찾는 것은 주님의 영광이 머무르는 곳입니다. 주님! 저의 영혼의 갈망을 채워주소서!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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