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주님의 길을 따르게 하소서!(렘18~22/눅5,6)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 (시73:24,25)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고 실족할 뻔한 시인은 결국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하심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교훈으로 인도함을 받는 것이 최상의 삶임을 알고 고백하였다. 주님! 저도 주님을 알면 알수록 이렇게 고백하게 됩니다. 

주님의 교훈으로 저를 인도해 주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저를 영접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늘에서는 주님밖에 누가 저에게 있으며, 땅에서도 주님 외에 다른 것을 사모할 것이 없습니다. 주님이 전부이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렘21:8)

 주님! 저는 다른 길이 아니라 오직 주님의 길을 택하겠습니다. 

주님이 죽음으로 가시면 죽음으로 가고, 주님이 생명으로 가시면 저도 생명으로 가겠습니다. 

다른 길이 아니라 오직 주의 길로! 주님이 저의 전부입니다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 (눅6:36)

주님의 말씀이 저에게 소망이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저를 새롭게 낳아주셨으니 아버지의 성품이 저에게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시다면, 저에게도 자비가 있음을 압니다. 아버지의 자비가 저에게서 세상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오직 아버지의 자비로 자비를 베푸는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자비로운 삶을 살게 하소서!

 

- 전 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