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사랑하며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렘32~34/눅11,12)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위대하신 신이 누구오니이까? 

주는 기이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속량하셨나이다 (셀라)" (시77:13~15) 

하나님과 같으신 분이 어디 있는가? 그의 사랑과 성품 면에서나 그의 능력과 행하신 일에서나, 그의 지혜와 영광스러움에서나 하나님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하나님 앞에서 그 거룩하심과 위대하심과 아름다우심과 영광스러우심으로 나와 우리를 사랑하심에 감탄하고 탄복할수 밖에 없으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찬양한다. 할렐루야! 

 

"주는 은혜를 천만인에게 베푸시며 아버지의 죄악을 그 후손의 품에 갚으시오니 크고 능력 있으신 하나님이시요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시니이다" (렘32:18)

유다가 철저하게 패망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손길입니다. 

주님! 순간적인 잘되는 것을 바라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대로 우리를 빚으시며 주님의 뜻이 우리에게 이뤄지는 은혜로 인도하소서! 신뢰합니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14:27)

주님! 저도 고통과 아픔이 싫고, 편 하고 싶고, 쉽게 주님을 따르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런 길은 없다고 하시니, 죽음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눈물 흘리며, 아픔, 고통, 괴로움, 죽음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이 작정도 제 힘으로 이룰 수 없으니, 주님! 저를 붙들어 주소서!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사랑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소서...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시31:16,19,23)

주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나의 어떠함에 근거한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 나에게 얼마나 큰지를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그 사랑을 알게 됩니다. 

나를 향해 쌓아놓으신, 말할 수 없는 은혜! 이 은혜와 사랑을 선포하겠습니다. 

온 땅아! 모든 영혼들아 하나님을 알라! 하나님의 말할 수 없는 그 은혜와 사랑을 마음껏 경험하여라!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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