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인가?(민1~4/딤후1,2)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시113:5,6,7)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하나님과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높으신 분, 하나님과 같이 영화로우신 분이 없을 뿐 아니라 그 하나님께서 모든 권능, 영광 다 내려놓으시고 스스로 낮아지셔서 저와 같은 자를 살펴보시고, 가난하고 병들고 미련하고 무식한 자를 붙잡으셔서 부요함과 건강과 지혜와 명철을 주시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동역자로 삼으신 분은 없습니다. 

나의 평생에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따르겠습니다.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자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 (민3:12)

주님! 레위인처럼 저를 주님의 것으로 불러주소서! 주님! 저는 오직 주님의 것이길 소망합니다.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려도 오직 주님께만 붙들린 주님의 것이 되길 원합니다. 두려움 없이 주님의 것으로 살게 하소서!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

주님께서 저를 부르셔서 주님의 사람으로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주님의 일꾼으로 인정되며, 저 자신을 하나님앞에 드리기를 힘쓰길 원합니다.

 제자신을 드리는데 힘쓰지 않는 부분을 보여주시고 힘써 제 자신을 드리게 하소서!

 

시편 67편으로 드리는 기도!

예수님! 우리가 주님의 긍휼을 받길 원합니다. 주님의 호의를 받아 주님의 얼굴을 보게 하소서! 

주님의 얼굴로 만족하며, 세상의 것으로 만족하지 않게 하소서! 주님 주님의 도가 온 땅위에 주님의 구원이 만백성 중에 알려져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서 새로운 시대를 열고 계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을 감당할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니, 주님의 얼굴의 빛을 보여주셔서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며 모든 민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본 너희 열방이 기쁘고 즐겁게 노래하라!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다스리실 것이다. 할렐루야!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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