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의 법을 매우 사랑합니다 (민24~25 / 막9,10)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119:97)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합니다. 제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주님께서 저의 마음을 아십니다. 그 사랑의 마음을 주신 것을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또 읊조리겠습니다. 

주의 말씀들이 항상 저와 함께하므로 그것들이 저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지혜이며, 능력입니다. 주님! 말씀을 더욱 사랑하는 주님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민24:5)

이방 제사장 발람이 고백한 고백은 하나님의 백성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고백합니다. 

애굽 자체는 음행하며 추한 족속이지만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시니 이방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주님! 제가 오직 주님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주님의 자녀 되게 하소서! 오직 주님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그들 앞에서 변형되사, 그 옷이 광채가 나며" 

(막9:2~3)

예수님께서는 얼마나 놀라우신 분입니까? 그러나 예수님의 본 모습을 보지 못하면 2천년전 가난한 목수로 밖에 보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영광을 보여주소서! 예수님의 진면목을 저에게 보여주시며 저의 인생가운데 보여주소서! 영광을 알게하소서!

"내가 이같이 우매 무지함으로 주 앞에 짐승이오나, 내가 항상 주와 함께하니 주께서 내 오른손을 붙드셨나이다. 

주의 교훈으로 나를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나를 영접하시리니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내가 사모할 이 없나이다"(시73:22~25)

하나님이 제가 얼마나 무지몽매한지 주님은 아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붙드시고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주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하늘에도 땅에도,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주님밖에 없습니다. 

이 놀라운 주님을 꼭 붙들고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하소서!!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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