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거룩한 성전으로 세우소서! (민26~29/막11,12)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 (시120:1,2) 

주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거짓말로 낙담케 하며, 거짓말로 불신케 하며, 거짓말로 사람들을 미워하게 합니다. 주님! 주님은 진리이시며 참이십니다.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며 원수들과 악인들의 거짓말에 넘어지지 않게 하소서! 제가 거짓말로 환난을 당하여 주님께 기도하며 부르짖습니다. 

저를 진리로 인도하소서! 제가 믿으며 바라며 사랑하며 따라가겠습니다. 주님을 기대합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사람이 죽고 아들이 없으면 그의 기업을 그의 딸에게 돌릴 것이요" (민27:8)

하나님은 참으로 인격적인 분이십니다. 아들이 없는 사람에게 딸이 그 기업을 아버지의 이름을 잇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저의 모든 사정을 아시고, 진리 가운데 저의 상황과 환경에 알맞게 저를 온전히 인도하십니다. 

주님을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막11:17)

주님! 제가 강도의 소굴이 아니라, 제가 기도의 집이 되길 원합니다. 성령님께서 저에게 임재하심으로 저는 성령의 전이 되었습니다. 

성령님과 하나 되어 기도하며 참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시며, 만민을 위해, 만민과 함께 기도하는 집이 되게 하소서!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이제 그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조각품을 쳐서 부수고, 주의 성소를 불사르며 주의 이름이 계신 곳을 더럽혀 땅에 엎었나이다"(시74:6,7)

주님! 주님의 성소가 불사름당하고, 사람들이 도끼와 철퇴로 성소의 모든 것들을 부술 때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의 성소인 그리스도인의 삶이 이렇게 무너질 때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더욱더 아프시겠습니까? 

주님! 저는 참으로 영혼들을 세우며, 영혼들이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져 가는 모습을 보게 하소서! 거룩한 주님의 성전으로 사람들이 세워져 가게 하소서!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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