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QT (열왕기하10:1-17)

오늘 본문의 사건으로는 예후가 이미 전 왕조 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는 실제적인 권위와 권력과 계략을 다 가지고 아합의 온 가족과 무리들을 척결합니다. 

 

예후가 자신의 손에 피 한방을 묻히지 않고 두 편의 편지만으로 아합의 아들 70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계략의 능한 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쩌면 장군이었던 그에게 유능한 책사가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형제 42명을 죽이는 권력의 남용을 저지릅니다. 그것은 여호와께 승인받지 않은 독자적인 행동이었습니다. 

어쩌면 예후가 이미 자신의 권력에 방해가 되는 세력들을 가만히 놔둘 수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피권위자로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오늘 권위자로서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의 부르심대로 열심을 가지고 주의 일을 하는 와중에도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얼마든지 남용하거나 오용해서 피권위자들을 압제하며 죄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위험에서 아무도 자유롭지 못합니다.

 

주님, 주님이 명하시고 원하시는 것 그대로만 행하는 진실한 주의 종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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