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에서 주의 통치를 봅니다 (욥36~42/요이,삼)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앞뒤를 둘러싸시고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시139:4~7) 

주님은 제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 자신보다 저를 잘 아시는 주께 제 자신을 온전히 맡깁니다. 주께서 저의 앞뒤를 둘러 싸시고 안수하시고, 이끌어가십니다. 

저를 이렇게 잘 아시니 제가 하나님께 미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러한 주님의 영을 떠나 제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주님의 품안에 가장 행복한 곳입니다. 영원히 주안에 살게하소서! 

 

"욥이 그의 친구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욥42:10)

하나님을 다 알수도 없고, 하나님이 미칠 수도 없는 욥과 친구들처럼 저도 주님앞에 벌게같음을 고백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욥과 친구들이 용서하고 화해하길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저의 지혜의 부족과 온전치 못한 성품을 인정하며, 형제를 용서하며 사랑하고 품고 섬기며 살게 하소서!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진리와 사랑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으리라" (요이3)

주님! 얼마나 복된 고백인가요?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로부터 진리와 사랑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있다니요?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와 아들 예수님안에서 살게 하시며, 진리와 사랑가운데에서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저에게 넘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시93:1,2)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얼마나 온전한지요? 하나님의 통치만이 온전한 통치이십니다. 하나님의 권위로, 능력으로 온 땅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소서! 

주님의 보좌는 예로부터 영원까지 견고하며 온전합니다. 제가 바라고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온전한 통치가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저의 소망, 하나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여 주소서! 갈망합니다. 임하소서! 임하소서! 임하소서!

-전 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