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통치로 기뻐하며 감사하며 (왕상9~10/눅1,2)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하소서.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소서 주의 눈 앞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시143:1,2) 

주님 앞에 온전히 의로운 인생이 어디 있습니까?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므로 의로우신 하나님 앞에 나가 예수님의 의를 덧입길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제 의가 아닌 오직 예수님의 의로 살게 하소서!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제 간구에 귀를 기울여 주소서!

주님의 진실하심과 의로 저를 인도하시고, 제가 응답하소서!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하지 마시며 긍휼과 은혜로 덮으소서! 주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오직 은혜로 살게 하소서 

 

"네가 만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함 같이 마음을 온전히 하고 바르게 하여 내 앞에서 행하며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온갖 일에 순종하여 내 법도와 율례를 지키면 내가 네 아버지 다윗에게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네 이스라엘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려니와"(왕상9:4,5) 

주님! 솔로몬처럼 하지 말고, 오직 다윗처럼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바르게 행하며 순종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눅1:37,38)

불가능한 말을 천사로부터 들었지만, 천사의 한마디 말앞에 믿음으로 화답한 마리아의 믿음을 봅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종이니 말씀대로 내게 이뤄지길 원합니다"라고 항상 고백하게 하소서! 

제 생각이 앞서지 않게 하시며 항상 주님의 말씀만을 앞세우며 순종하며 따라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나니 땅은 즐거워하며 허다한 섬은 기뻐할지어다...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시97:1,12)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만이 즐거움이 넘치는 나라입니다. 

주님 저를 다스리시고, 저의 가정을 다스리시고, 저의 공동체를 다스리시고, 저의 나라와 온 인류와 온 우주를 다스려 주소서! 

그러므로 제가 기뻐하며 가족들이 기뻐하며 공동체가 기뻐하며 나라가 기뻐하며 우주가 기뻐하게 하소서! 

주님! 참으로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여호와로 기쁨과 감사가 넘치게 하소서!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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