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안에 열매 맺게 하소서 (대하24~27/요13~15)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하리이다. 그의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의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소서 우리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소서"(시21:1~2,13) 

하나님은 참으로 저를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힘으로 제가 기뻐하며, 당신의 구원으로 제가 크게 즐거워합니다. 

제 마음에 주님의 마음을 두시고, 제 마음의 소원을 들어주시며, 제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여호와 하나님! 주의 능력으로 높임을 받으시고, 제가 주의 권능을 노래하고 찬송하게 하소서! 주와 같으신 분은 없습니다.   

 

"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 그가 제사장에게 화를 낼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들 앞에서 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대하26:19)

주님! 하나님께 정직히 행했던 웃시야왕이 교만해져 제사장만 하는 일을 하려 했습니다. 저도 교만하지 않고, 겸손히 주님만을 섬기길 원합니다. 

주님께 방자하게 행하지 않게 하시며, 저에게 맡기신 일에 충성을 다하며, 제 한계를 알게 하소서!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5)

저는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가지입니다.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온전히 붙어 있어 예수님으로 부터 오는 진액으로 열매를 맺게 하소서! 

하나님의 빛을 받아들이고, 성령으로 호흡하여 참된 열매를 맺는 포도가지가 되길 원합니다. 

참으로 주님께 온전히 붙어 떨어지지 않는 가지 되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126:1,5~6)

주님! 저를 마귀의 권세에서 자유하게 하신 것을 기억하며 찬양합니다. 

그날, 마치 꿈꾸는 것 같은 기쁨의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구원을 받은 자로서 주님 안에서 열심히 살길 원합니다. 

주님이 주실 추수의 보상을 기대하며 열심히 씨를 뿌리며,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길 원합니다. 추수를 바라보며 지금 제가 하는 일에 충실하게 주님을 섬기길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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