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안의 성령따라 살게 하소서 (대하28~32/요16~17)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내 생명을 칼에서 건지시며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시22:19~20) 

하나님의 도움 없이 저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 저를 보시고, 저를 가까이 해 주소서! 제가 주님께 가까이하겠습니다. 

주님께로 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님이오니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길 원합니다. 

제 안에 성령을 주셔서 성령을 통해 예수님을 따라가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은 저의 힘이며, 예수님은 저의 능력입니다. 제 생명을 칼에서 건지소서! 저를 살려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붙들어 주소서! 주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의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대하32:31)

악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신실하게 하나님을 찾은 히스기야! 어떻게 히스기야가 하나님을 찾았을 수 있었을까요?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가 주와 함께하며, 주께서 저와 함께하시고 떠나지 마소서! 주 없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요16:7)

예수님이 이 땅을 떠나시며 저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보혜사 성령을 내 안에 보내 주셔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알며 하나님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을 더 친밀하게 모시며 순종하며 따라가게 하소서!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시127:1)

네 주님! 주님께서 세우시지 않으면 집을 세울 수도, 성을 지킬 수도, 제 마음을 다스릴 수도 없습니다. 

성령님을 저에게 보내주신 놀라운 은혜로 말미암아 제 마음에 믿음을 심으시고, 성령을 따라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간순간 가르쳐 주시고,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시며, 말씀을 따라 살 수 있는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을 의지합니다. 따라갑니다. 성령님께 더 주의 집중하며 살게 하소서!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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