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을 사랑합니다.(대하33~36/요18~21)

여호와는 저의 목자이십니다. 그래서 저에게 진정으로 부족함이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실 뿐 아니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십니다. 거기서 주님은 제 영혼을 소생시키십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위해서 저를 의의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저의 삶에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와 같은 곳을 다닐 때도 있지만, 저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때 거기에서도 주께서 저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평안하게 위로해 주십니다. 

주님은 제 원수의 눈앞에서 제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제 머리에 부으시니, 저의 잔이 넘칩니다. 제 평생에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저를 따를 것이니, 제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것입니다. (시23편) 

 

"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대하36:22)

유다는 망하고, 다윗의 왕조는 무너졌습니다. 점점 다윗의 자손이 누구인지 기억하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셨고 다윗의 자손에서 예수를 보내셨습니다. 주님을 신뢰합니다. 사랑합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요21:17)

주님, 제 모습을 보면 주님을 사랑한다고 담대히 고백할 수 없지만,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십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더 사랑하길 원합니다. 다른 아무것도 원치 않고 오직 주님만 사랑하길 원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시128:1~2)

주님! 여호와를 진정으로 경외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길을 따라 걷길 원합니다. 제 소원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평생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의 뜻대로 주님을 따라 걷는 주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과 하나 되는 복, 주님과 함께 하는 복, 주님만으로 만족하는 복을 저는 받길 원합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오직 주님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으로 섞이지 않은 순수하게 주님만을 사랑하는 주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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