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왕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스1~3/계1~3)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시24:9~10) 

주님! 제가 주님의 말씀대로 문을 엽니다. 제 마음의 문을 엽니다. 주님에게만 마음의 문을 엽니다. 

이 세상의 악한 세력에게는 문을 철저하게 지키지만, 하나님에게는 온전히 마음의 문을 엽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저의 왕이시며, 영광의 왕이시며, 만군의 여호와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저에게 들어오셔서 저의 왕이 되시며 저의 인생의 통치자가 되소서! 주님 없는 삶은 왕이 없는 성과 같습니다. 주님 다스려 주소서!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스1:2~3)

하나님은 고레스를 통해 바벨론을 점령하고, 유다를 다시 회복시키십니다. 

주님! 고레스가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은 세상 모든 나라를 다스리시는 참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전 세계를 통치자이십니다. 이렇게 인정하는 정치인들을 세우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계1:1)

예수님은 계시로 성경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계시록이 예수님의 계시임을 다시 기억하며, 이 시대에 계시록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속히 일어날 일을 듣게 하시며, 그의 천사를 우리에게도 보내셔서 주님의 뜻을 제대로 알고 순종하며 이 세상을 온전히 섬기게 하소서!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시129:1~2)

세상은 그리스도인들을 괴롭힙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이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결코 그리스도인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에게 속했음을 알게 하시며, 세상을 이긴 주님과 함께 세상을 이기는 삶을 살게 하소서! 

괴롭힘이 있다고 할지라도 굴복하지 않게 하시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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