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만을 더욱 갈망합니다. (스4~6/계4~6)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여호와여 주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부터 있었사오니 주여 이것들을 기억하옵소서"(시25:4~6)

주님! 저에게 주의 길을 보여주시고, 가르쳐 주의 길을 따라 살게 하소서! 주의 진리로 저를 지도하시고 교훈해 주소서! 

주는 저의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제가 하루 종일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의 긍휼과 인자가 없으면 주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주의 긍휼과 인자를 의지해 오늘도 내내 주님을 기다립니다. 주님! 임하여 주소서! 갈망합니다.

 

"유다 사람의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을 따랐으므로 성전 건축하는 일이 형통한지라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바사 왕 고레스와 다리오와 아닥사스다의 조서를 따라 성전을 건축하며 일을 끝내되"(스6:14)

사회 리더십이 선지자가 동역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우리 공동체 안에 다양한 리더십이 한마음이 되어 함께 동역하여 이 시대를 섬기는 공동체를 세워주소서! 오직 주님께 한마음이 되길 원합니다.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5:5)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교회와 다음 세대의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 요한이 운 것처럼 울고 싶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기셨습니다. 미래의 주관자는 저의 안목이 아니라, 예수님이심을 인정하며,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예수님! 온전히 다스리시고 통치하소서! 인을 떼소서!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시130:5~7)

아무것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오직 제 영혼은 예수님만을 기다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라며 갈망합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리는 것보다 제 영혼이 주님을 더욱더 기다립니다. 주님! 제가 예수님을 바라며, 성령님을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자와 풍성한 속량이 있습니다. 주님의 용서와 주님의 긍휼과 인자로 구원하시고 이끄소서!

- 전 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