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QT (로마서6:1-14)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므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았습니다. 

이 신비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아직도 신학자들의 의견은 분분합니다. 

 

그리스도와 연합했음을 인정하더라도 여전히 죄 가운데 사는 우리는 어떻게 그럴 수 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법정적인 것이든 영적인 사실이든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교리적으로 정확하게 연합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적어도 삶에서 이 말씀이 구현되는 실체적 은혜 가운데에 살 수 있다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가 삶 속에서 복음으로 새로워지는 것을 경험하는 일에 매일 도전해야 합니다. 

복음은 우리가 할 수 없는 죄의 노예 된 것에서 자유를 주며 우리가 할 수 없었던 거룩한 일을 감당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에서 복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음 현실 안에서도 주님은 우리를 구원해 나가시며 복음을 능력을 나타내시길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내가 한계로 느꼈던 그 모든 일들 가운데에서 주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주님,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주님은 살아계셔서 저를 구원하시는 분이십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