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라는 한가지, 오직 예수! (느1~3/계11~1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시27:4) 

주님! 저의 단 한 가지 소원은 제 평생에 주님과 함께, 온전히 동행하며, 주님과 하나되며,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 저에게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아시는 것처럼 저는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님과 매일 매 순간 함께 하며, 주님이 발견되는 곳에서 발견되며, 주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신부로,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로 주님 곁에 있길 원합니다. 저의 마음 중심의 소원입니다. 주님! 주의 신부로 주님만을 갈망합니다. 

 

"그 때에 대제사장 엘리아십이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함께 일어나 양문을 건축하여 성별하고 문짝을 달고 또 성벽을 건축하여 함메아 망대에서부터 하나넬 망대까지 성별하였고"(느3:1)

성전이 세워졌지만, 성벽이 없어 원수의 공격이 있고, 사람들이 살 수 없는 예루살렘에 성벽이 필요합니다. 

이 성벽을 모든 사람들이 함께 건축하는 것이 아름답습니다. 

저희 공동체도 각각 또 모두가 함께 성벽을 건축하게 하소서! 주님의 공동체의 성벽을!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계14:3)

사람들이 아무도 부를 수 없는 노래를 부릅니다. 어린 양 예수를 찬양하고 기뻐하는 노래를 부릅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세상의 그 어떤 것에도 더럽힘을 받지 않는 순결한 신부의 노래입니다. 

예수님께 인도하는데로 따라가는 신부입니다. 주님! 제가 이런 주님의 신부, 순결한 신부가 되길 원합니다.

 

"여호와의 처소 곧 야곱의 전능자의 성막을 발견하기까지 하리라 하였나이다. 우리가 그것이 에브라다에 있다 함을 들었더니 나무 밭에서 찾았도다. 우리가 그의 계신 곳으로 들어가서 그의 발등상 앞에서 엎드려 예배하리로다"(시132:5~7)

주님! 제가 주님을 찾고 또 찾습니다. 주님이 계신 곳을 찾고 찾습니다. 

주님이 계신 곳은 궁전도 아니고, 현란한 도심도 아니며, 주님을 찾고 찾는 곳, 주님의 임재와 주님의 나라를 갈망하는 자들의 마음임을 알았습니다. 

주님! 제가 주님으로 살길 원합니다. 저의 24시간, 365일, 평생에 주님만을 찾으며, 주님의 임재 속에서 살길 원합니다. 

오직 예수님으로 만족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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