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로 주님을 찾습니다.창22~25/마9,10(108)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22:12)

하나님! 아브라함처럼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게하소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마9:13) 

주님 저는 죄인입니다. 저를 부르러 오셔서 감사합니다. 제사가 아니라 긍휼을 구하러 주님께 주야로 나가게 하소서!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시42:11)

낙심과 불안이 아니라 하나님께 소망과 찬송으로 나갑니다.

- 전 생명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