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서 생명으로 !

오늘은 에스더와 요한복음의 마지막 부분의 말씀을 들었다. 두 부분의 말씀의 공통점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위기에서 기회로, 죽음에서 생명으로의 반전이다.

어떻게 이런 반전이 가능할까? 기도와 믿음, 목숨을 건 도전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이다.

에스더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안에서 믿음으로 나 자신을 주님께 겸손히 드리길 원한다.

 


 

낙엽 사이로 파릇파릇 나오는 새순은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삶으로 가는 길임을 고백한다.

 


 

부활하신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요20:21-23)

예수님은 나를 세상에 보내셨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것처럼. 그리고 성령을 보내주셨다. 그리고 사명을 주셨다. 

나는 주님의 성령으로 보냄 받은 세상에서 사명을 다할 것이다. 주님! 인도해 주십시오.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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