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의 역동적인 관계속에서 주님이 주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소서!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

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

나의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지소서 내가 주의 율법을 잊지 아니함이니이다(119:145~153) 

 

묵상

시인은 자기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찾고,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바란다. 모든 힘을 다하는 것이다. 다른 것이 끼어있지 않다

그리고 시인이 바라는 것을 바로 하나님의 응답이다. 시인의 모든 관심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관계이다. 인간에게 이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는 기계적인 관계가 아니라 인격적인 관계이다. 그래서 시인은 주님의 교훈을 듣고 지키길 원한다

시인은 주님께 부르짖으며, 자신이 구원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 구원이 주님의 증거들을 지킴에 있음을 또한 안다

시인은 날이 밝기 전 새벽에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주님의 말씀을 바랬으며, 주님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려고 새벽에 눈을 떴다

그리고 시인이 바라는 것은 바로 주님의 인자하심을 따라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다. 자신의 소리가 하나님께 들리고, 하나님의 규례들이 자신을 살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는 능력이다. 악을 따르는 자들이 시인에게 가까이 왔지만, 그들은 주의 법에서 멀고, 시인은 그들을 멀리한다. 오히려, 시인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길 원하며, 하나님도 시인을 가까이 하길 원한다. 주님의 모든 계명은 진리이기 때문이다

시인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았기에,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을 알았다.

시인에게는 고난이 있다. 그 고난에서 시인은 겸손히 건져주길 원한다. 그러면서 시인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안다. 그것을 하나님의 율법을 잊지 않고 그 율법대로 사는 것이다

시인은 하나님이 자신을 변호해 주시고, 자신을 구하여, 살리시길 구한다. 어떻게? 바로 주님의 말씀으로 가능하다

이 말씀으로 말미암는 구원이 악인에게서 멀어지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주의 율례들을 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인은 하나님께서 주님의 긍휼이 많으심을 기억하며, 주의 규례들을 따라 살려달라고 간구한다. 시인에게는 핍박자와 대적들이 많다

그러나 시인은 주의 증거들을 떠나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을 경험했기에, 시인은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거짓된 자들을 보고 슬퍼한다. 그리고 시인은 주의 법도를 사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자신의 인자를 따라 자신을 살리길 소원한다. 고백한다. 주님의 말씀의 강령은 진리이다. 주의 의로운 모든 말씀들은 영원함을 알며 고백한다

주님의 말씀과 같은 능력은 없다나는 시인과 같이 살고 싶다. 하나님과 참으로 친밀한 관계속에서 살고 싶다. 하나님과 유기적인 관계안에서 하나님과 관계를 맺길 원한다

그리고 주님께서 나를 지금까지 그렇게 인도해 오셨음에 감사를 드린다. 겸손히 하나님만을 바라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주님의 사람이 되길 소원한다.  

 

기도

주님! 주님의 마음을 부어 주시고, 주님과 친밀한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뜻을 구분하게 하시고,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향한 최선의 삶을 준비하고 계시는데, 서두르지 않게 하시며,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을 따르는 열정적인 주님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전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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